'다빈치노트'의 존박이 의심의 레이더망을 펼쳤다.
4일 방송된 tvN 미스터리 실험쇼 '다빈치노트'에서는 MC 장성규와 장도연, 존박과 김범준 교수, 강성주 박사, 곽재식 작가가 함께한 가운데, 괴생명체의 존재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도연은 "방송을 하면서 달라진 게 있는데, 일상에서 지나칠 수 있었던 것도 매의 눈으로 보게 되더라. 최근에 기사를 봤는데 '빅풋'이 나타났다는 내용이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이에 강성주 박사는 "아주 적은 개체 수가 제한된 지역에 살고 있다면 몇몇이 목격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존박은 "찍혔으면 믿는다. BBC가 괴생명체만 찍은 다큐멘터리를 방송하면 '아, 실존하는구나' 할텐데, 등산하던 사람이 찍었다? 이런 건 신뢰가 안 간다. 증거를 보여달라"라며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같은 반응에 장도연은 "역시 의심하고 또 의심한다"라면서 웃음을 터트렸고, 장성규는 "우리가 괴생명체를 게스트로 모셔보기도 하고 그러면 재밌겠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미스터리 실험쇼 '다빈치노트'는 트릭, 착시, 비과학의 상상 영역을 과학의 힘으로 하나씩 밝혀보며 진실에 한발 다가가는 미스터리 과학 예능으로, 장성규와 장도연, 존박이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장도연은 "방송을 하면서 달라진 게 있는데, 일상에서 지나칠 수 있었던 것도 매의 눈으로 보게 되더라. 최근에 기사를 봤는데 '빅풋'이 나타났다는 내용이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이에 강성주 박사는 "아주 적은 개체 수가 제한된 지역에 살고 있다면 몇몇이 목격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존박은 "찍혔으면 믿는다. BBC가 괴생명체만 찍은 다큐멘터리를 방송하면 '아, 실존하는구나' 할텐데, 등산하던 사람이 찍었다? 이런 건 신뢰가 안 간다. 증거를 보여달라"라며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같은 반응에 장도연은 "역시 의심하고 또 의심한다"라면서 웃음을 터트렸고, 장성규는 "우리가 괴생명체를 게스트로 모셔보기도 하고 그러면 재밌겠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미스터리 실험쇼 '다빈치노트'는 트릭, 착시, 비과학의 상상 영역을 과학의 힘으로 하나씩 밝혀보며 진실에 한발 다가가는 미스터리 과학 예능으로, 장성규와 장도연, 존박이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이주원 | 화면캡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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