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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튀는 싱싱한 꽃새우 요리~

이렇게 잡아 올린 꽃새우는 헹구어서 건조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바닷물이 아닌 민물에다 헹구어 주어 90도의 열풍으로 말려주면
꽃처럼 빨간 꽃새우로 재탄생 한다.



말린 새우는 생새우보다 단백질이 다섯 배 이상 높은 영양식일뿐 아니라
가루로 만들면 완벽한 조미료가 된다고.


밥상위의 꽃새우!
먼저 산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생새우 무침이다.


통통 튀는 싱싱한 꽃새우를 매콤하게 양념한 꽃새우 무침은,
먹을 때마다 입안 가득 바다향이 퍼진다.



이 뿐만 아니라, 꽃새우무침은 밥에 비벼먹어도 맛있다.
꽃새우의 등이 굽어지면 질수록 더욱 시원해지는 꽃새우탕 또한 일품.


바다에서 한번 피어나고, 밥상에서 또 한번 피어나는 꽃새우,

추운 겨울 꽃새우의 바다향에 한번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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