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tvN '더 로드 : 1의 비극'에서는 지진희(백수현 역)과 백지원(권여진 역)이 뉴스 보도 내용에 관해 팽팽하게 맞서는 모습이 방송됐다.
지진희는 자신이 준비한 보도를 접으라는 국장 백지원에게 이유를 따져 물었다. 이에 백지원은 "너 원본 없어. 없는데 뻥카치는 것도 정도가 있고 더는 안 돼"라고 강하게 말했다.
지진희는 "없다고 단정지으시네요?"라며 의심의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아랑곳 않고 백지원이 "있다고 하더라도 지금 대중들이 원하는 건 의혹 보도일까, 차서영(김혜은)일까"라고 하자 지진희 역시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차서영이 대체 무슨 약점을 쥔겁니까"라며 곧바로 반격했다.
인상을 찌푸린 백지원은 "여기서 그 얘기가 왜 나오지"라며 지진희에게 정경유착의 증거 파일 원본을 가지고 오라고 하며 안 가지고 오면 오늘이 마지막 뉴스라고 강하게 전했다. 강한 태도로 나오는 백지원을 보며 지진희는 "누굽니까? 쥐고 계신 동앗줄이 꽤 튼튼한가보죠?"라며 "제 목을 걸죠"라고 분명하게 전하며 자신이 준비한 보도를 진행하겠다고 의사를 전하며 국장실에서 나왔다.
한편, tvN '더 로드 : 1의 비극'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지진희는 자신이 준비한 보도를 접으라는 국장 백지원에게 이유를 따져 물었다. 이에 백지원은 "너 원본 없어. 없는데 뻥카치는 것도 정도가 있고 더는 안 돼"라고 강하게 말했다.
지진희는 "없다고 단정지으시네요?"라며 의심의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아랑곳 않고 백지원이 "있다고 하더라도 지금 대중들이 원하는 건 의혹 보도일까, 차서영(김혜은)일까"라고 하자 지진희 역시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차서영이 대체 무슨 약점을 쥔겁니까"라며 곧바로 반격했다.
인상을 찌푸린 백지원은 "여기서 그 얘기가 왜 나오지"라며 지진희에게 정경유착의 증거 파일 원본을 가지고 오라고 하며 안 가지고 오면 오늘이 마지막 뉴스라고 강하게 전했다. 강한 태도로 나오는 백지원을 보며 지진희는 "누굽니까? 쥐고 계신 동앗줄이 꽤 튼튼한가보죠?"라며 "제 목을 걸죠"라고 분명하게 전하며 자신이 준비한 보도를 진행하겠다고 의사를 전하며 국장실에서 나왔다.
한편, tvN '더 로드 : 1의 비극'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임주희 | 화면캡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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