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크리스탈(정수정)이 시원한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오후 크리스탈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파도 이모티콘을 덧붙인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탈은 빨간 비키니를 입고 물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마치 인어공주처럼 바다를 수영하는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푸른 바닷속 빨간색 비키니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뤄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빨간 비키니 미쳤다", "부럽다 나도 바다 수영하고 싶어", "수영복 비주얼 美쳤다", "누나 너무 예뻐요"등 크리스탈의 비주얼을 칭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크리스탈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경찰수업'은 온몸 다 바쳐 범인을 때려잡는 형사와 똑똑한 머리로 모든 일을 해결하는 해커 출신 범죄자 학생이 경찰대학교에서 교수와 제자의 신분으로 만나 공조 수사를 펼치는 좌충우돌 캠퍼스 스토리다.
5일 오후 크리스탈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파도 이모티콘을 덧붙인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탈은 빨간 비키니를 입고 물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마치 인어공주처럼 바다를 수영하는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푸른 바닷속 빨간색 비키니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뤄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빨간 비키니 미쳤다", "부럽다 나도 바다 수영하고 싶어", "수영복 비주얼 美쳤다", "누나 너무 예뻐요"등 크리스탈의 비주얼을 칭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크리스탈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경찰수업'은 온몸 다 바쳐 범인을 때려잡는 형사와 똑똑한 머리로 모든 일을 해결하는 해커 출신 범죄자 학생이 경찰대학교에서 교수와 제자의 신분으로 만나 공조 수사를 펼치는 좌충우돌 캠퍼스 스토리다.
iMBC연예 박노준 | 사진출처 크리스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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