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사업가 백종원의 ‘슈가보이’ 시절 풋풋한 모습이 ‘TV People’에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2015년 5월 16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의 한 장면으로,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슈가보이’ 백종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백종원은 순간순간 ‘욱’하는 ‘욱종원’의 모습부터, “사악~”이라는 의성어를 남발해 ‘백사악’이라는 별명을 얻은 이유까지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강렬한 비주얼은 설탕을 요리에 서슴없이 폭포처럼 부어대는 모습으로, 명불허전 ‘슈가보이’라는 별명의 탄생 이유를 절감하게 했다. 그는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에 대해 “웬만하면 해서 드시지 말고 사 드세유”라며 ‘비법’을 공개했다.
‘마이리틀텔레비전’을 통해 뛰어난 요리 실력은 물론 푸근한 매력과 예능감을 인정받은 백종원은 현재 요리 초보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방송인으로, 다양한 방송을 누비며 활약 중이다.
iMBC연예 이예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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