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역의 미친X(엑스)' 오연서가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자랑했다.
24일 오후 카카오TV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X(엑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태곤 감독과 배우 정우, 오연서가 참석했다.
이날 오연서는 "극중 이민경 역을 맡았다"며 "대본을 봤을 때도 내용이 정말 신기했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 오연서는 "정우 선배와 같이 찍으면서 너무 즐거웠고, 감독님이 현장에서 늘 즐겁게 해 주신다"며 "내용은 황당할 수도 있고, 슬프기도 하다. 분위기가 즐거워서 굉장히 즐겁고 재밌게 찍었다"고 밝은 현장 분위기를 자랑했다.
오연서는 "짧은 분량의 드라마다. 찍고 나서 너무 아쉬웠다. '6부만 더 촬영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을 정도"라며 "많은 분들이 보시면서 재밌기도 하지만, 반대로 치유받는 부분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 구역의 미친X'는 분노조절 0%의 미친X 노휘오(정우)와 분노유발 100%의 미친X 이민경(오연서), '이 구역의 미친 X'를 다투는 두 남녀가 펼쳐내는 과호흡 유발 코믹 로맨스 작품이다. 매회 30분씩 총 13부작으로 제작된다. 24일 오후 7시 첫 방송된다.
24일 오후 카카오TV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X(엑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태곤 감독과 배우 정우, 오연서가 참석했다.
이날 오연서는 "극중 이민경 역을 맡았다"며 "대본을 봤을 때도 내용이 정말 신기했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 오연서는 "정우 선배와 같이 찍으면서 너무 즐거웠고, 감독님이 현장에서 늘 즐겁게 해 주신다"며 "내용은 황당할 수도 있고, 슬프기도 하다. 분위기가 즐거워서 굉장히 즐겁고 재밌게 찍었다"고 밝은 현장 분위기를 자랑했다.
오연서는 "짧은 분량의 드라마다. 찍고 나서 너무 아쉬웠다. '6부만 더 촬영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을 정도"라며 "많은 분들이 보시면서 재밌기도 하지만, 반대로 치유받는 부분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 구역의 미친X'는 분노조절 0%의 미친X 노휘오(정우)와 분노유발 100%의 미친X 이민경(오연서), '이 구역의 미친 X'를 다투는 두 남녀가 펼쳐내는 과호흡 유발 코믹 로맨스 작품이다. 매회 30분씩 총 13부작으로 제작된다. 24일 오후 7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카카오TV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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