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멤버 고(故) 제이윤(본명 윤재웅)이 영면에 들었다.
18일 오전 6시 30분 서울 마곡 이대 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제이윤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발인식에는 유족을 비롯해 엠씨더맥스 멤버 이수, 전민혁 등이 참석했다.
제이윤은 지난 13일 사망했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엠씨더맥스 멤버들과 325이엔씨 임직원 모두 큰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며 "제이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너무나도 비통한 심정이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남겨진 유족을 위해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엠씨더맥스는 지난 2000년 3월 25일 이수, 전민혁, 제이윤, 허정민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 문차일드로 데뷔했다. 이후 2001년 허정민이 탈퇴했고 그 해 그룹 이름을 엠씨더맥스로 바꾸고 새 출발했다. 베이스와 바이올린 연주를 맡은 제이윤은 뛰어난 음악성을 자랑하며 '눈물은 모르게', '가슴아 그만해' .'행복하지 말아요', '사랑의 시' 등 다수의 발라드 히트곡에 참여했다.
18일 오전 6시 30분 서울 마곡 이대 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제이윤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발인식에는 유족을 비롯해 엠씨더맥스 멤버 이수, 전민혁 등이 참석했다.
제이윤은 지난 13일 사망했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엠씨더맥스 멤버들과 325이엔씨 임직원 모두 큰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며 "제이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너무나도 비통한 심정이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남겨진 유족을 위해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엠씨더맥스는 지난 2000년 3월 25일 이수, 전민혁, 제이윤, 허정민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 문차일드로 데뷔했다. 이후 2001년 허정민이 탈퇴했고 그 해 그룹 이름을 엠씨더맥스로 바꾸고 새 출발했다. 베이스와 바이올린 연주를 맡은 제이윤은 뛰어난 음악성을 자랑하며 '눈물은 모르게', '가슴아 그만해' .'행복하지 말아요', '사랑의 시' 등 다수의 발라드 히트곡에 참여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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