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동성과 연인 인민정이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인민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아픈 상처를 가진 두 남녀가 가정을 이루려 한다"며 "많은 분들의 응원 너무 감사하다. 행복한 가정 이루어 잘 살겠다"고 했다.
인민정이 게재한 사진에는 인민정, 김동성의 이름이 적힌 혼인신고서가 담겼다.
김동성과 인민정은 지난 2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었다.
한편 김동성은 지난 2018년 이혼했다. 1남 1녀를 둔 김동성은 이혼 후 전 아내와 양육비 미지급 문제로 공방을 이어오며 논란을 빚었었다.
다음은 인민정 글 전문
가정의 달
아픈 상처를 가진 두 남녀가 가정을 이루려 합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정 이루어 잘 살겠습니다. 김동성 인민정 새 출발
인민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아픈 상처를 가진 두 남녀가 가정을 이루려 한다"며 "많은 분들의 응원 너무 감사하다. 행복한 가정 이루어 잘 살겠다"고 했다.
인민정이 게재한 사진에는 인민정, 김동성의 이름이 적힌 혼인신고서가 담겼다.
김동성과 인민정은 지난 2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었다.
한편 김동성은 지난 2018년 이혼했다. 1남 1녀를 둔 김동성은 이혼 후 전 아내와 양육비 미지급 문제로 공방을 이어오며 논란을 빚었었다.
다음은 인민정 글 전문
가정의 달
아픈 상처를 가진 두 남녀가 가정을 이루려 합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정 이루어 잘 살겠습니다. 김동성 인민정 새 출발
iMBC연예 장수정 | 사진=TV조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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