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염소’가 150대 가왕에 등극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바코드‘와 ’아기염소‘가 150대 가왕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코드’는 ‘HAPPY TOGETHER’를 선곡해 몽환적인 보이스로 희망을 보내했다. 이에 ‘아기염소’는 ‘바람기억’을 선곡해 시원한 고음과 절절함이 가득 담긴 무대를 선보였다.
300회 특집 ‘복면가왕’의 150대 가왕전 승자는 ‘아기염소’였다.
이어 ‘바코드’가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기프트 이주혁이었다.
이주혁은 “운이 좋았다고 생각을 했다. 부담이 많이 되고 긴장도 많이 했는데 집에 가게 돼서 홀가분한 마음도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연 목표가 제2의 ‘부뚜냥’ 되기라고 밝힌 이주혁은 “코로나19로 인해 공연 업계가 많이 죽었다. 너무 안 좋은 시국이다 보니 힐링송을 많이 듣게 되더라. ‘부뚜냥’의 무대를 보며 위로를 많이 받았는데 나도 그렇게 위로를 줄 수 있는 가수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가왕 바뀌었네!!“, ”목표 달성한 듯“, ”그동안 좋은 무대 고마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바코드‘와 ’아기염소‘가 150대 가왕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코드’는 ‘HAPPY TOGETHER’를 선곡해 몽환적인 보이스로 희망을 보내했다. 이에 ‘아기염소’는 ‘바람기억’을 선곡해 시원한 고음과 절절함이 가득 담긴 무대를 선보였다.
300회 특집 ‘복면가왕’의 150대 가왕전 승자는 ‘아기염소’였다.
이어 ‘바코드’가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기프트 이주혁이었다.
이주혁은 “운이 좋았다고 생각을 했다. 부담이 많이 되고 긴장도 많이 했는데 집에 가게 돼서 홀가분한 마음도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연 목표가 제2의 ‘부뚜냥’ 되기라고 밝힌 이주혁은 “코로나19로 인해 공연 업계가 많이 죽었다. 너무 안 좋은 시국이다 보니 힐링송을 많이 듣게 되더라. ‘부뚜냥’의 무대를 보며 위로를 많이 받았는데 나도 그렇게 위로를 줄 수 있는 가수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가왕 바뀌었네!!“, ”목표 달성한 듯“, ”그동안 좋은 무대 고마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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