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연이 강다현에게 경고했다.
19일(금)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 47회에서 영신(정우연)이 오복(조한준)을 이용하는 다정(강다현)에게 화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신은 다정을 만나 “너 왜 이렇게 사람을 실망시키니?”라며 속상해했다. 앞서 다정이 사람들 앞에서 오복에게 사귀자고 했기 때문. 다정은 “내가 누구를 좋아하든 무슨 상관이니?”라며 차갑게 말했다. 영신이 준영(권도균)을 만나는 것도 마찬가지라는 것.
영신은 “준영이 걘 나한테 단순한 호기심이야”라고 한 후, “어떻게 오복이 마음을 그렇게 이용하니? 오복이 끌어들이지 마!”라며 경고했다. 다정은 “이제 소리도 지르시고 무섭다”라며 비웃었다. 이후 영신이 경수(재희)에게 고민을 털어놓자, 경수는 “그냥 마음 가는 대로 해. 괜찮아. 넌 할 만큼 했다니까”라며 따뜻이 위로했다.
방송 말미, 민경(최수린)은 종권(남경읍)에게 경수가 숙정(김혜옥)의 친아들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민경이 숙정과 경수의 유전자검사를 제안하는 모습에서 47회가 마무리됐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오복이 동네북이냐고”, “다정이 아빠 운다ㅠㅠ”, “다정이 사춘기가 이제 왔네”, “영신이랑 다정이 사이 완전 틀어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밥이 되어라’는 정통 궁중요리 대가의 비법 손맛을 타고난 ‘영신’과 그녀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갈등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금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19일(금)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 47회에서 영신(정우연)이 오복(조한준)을 이용하는 다정(강다현)에게 화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신은 다정을 만나 “너 왜 이렇게 사람을 실망시키니?”라며 속상해했다. 앞서 다정이 사람들 앞에서 오복에게 사귀자고 했기 때문. 다정은 “내가 누구를 좋아하든 무슨 상관이니?”라며 차갑게 말했다. 영신이 준영(권도균)을 만나는 것도 마찬가지라는 것.
영신은 “준영이 걘 나한테 단순한 호기심이야”라고 한 후, “어떻게 오복이 마음을 그렇게 이용하니? 오복이 끌어들이지 마!”라며 경고했다. 다정은 “이제 소리도 지르시고 무섭다”라며 비웃었다. 이후 영신이 경수(재희)에게 고민을 털어놓자, 경수는 “그냥 마음 가는 대로 해. 괜찮아. 넌 할 만큼 했다니까”라며 따뜻이 위로했다.
방송 말미, 민경(최수린)은 종권(남경읍)에게 경수가 숙정(김혜옥)의 친아들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민경이 숙정과 경수의 유전자검사를 제안하는 모습에서 47회가 마무리됐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오복이 동네북이냐고”, “다정이 아빠 운다ㅠㅠ”, “다정이 사춘기가 이제 왔네”, “영신이랑 다정이 사이 완전 틀어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밥이 되어라’는 정통 궁중요리 대가의 비법 손맛을 타고난 ‘영신’과 그녀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갈등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금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