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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박성웅, 이찬원-장민호 액션 연기에 “개판이군”

박성웅이 트롯맨들에게 액션 연기 꿀팁을 전수했다.


10일(수)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42회에서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김희재-황윤성이 ‘누아르의 정석’ 박성웅에게 국보급 액션 수업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트롯맨들은 ‘누아르의 정석’ 액션 영화 ‘영웅본색’ 연기 도전에 나섰다. 장민호와 임영웅이 ‘악당’ 이찬원, 황윤성을 무찌르는 상황이 연출된 것. 영탁은 이찬원이 국민체조 하듯 쓰러지자 웃음을 터트렸다. 장민호는 “안 쐈는데 죽었어”라며 황당해했다. 이에 황윤성이 “누구한테 맞았는지 모르겠다”라며 멋쩍어했다. 그러자 박성웅이 “개판이구만”이라 하며 웃음 지었다.


이어 박성웅은 트롯맨들에게 액션 특훈을 실시했다. 이찬원이 총을 맞고 쓰러질 때 임영웅 발을 피해 엎드리자, 박성웅이 “피하면 어떡해”라며 당황했다. 이후 이찬원은 임영웅 다리를 잡고 매달리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박성웅은 “엑스트라 때는 어떻게든 화면에 많이 나와야 하잖아”라며 카메라 위치를 확인한 후 쓰러져야 한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극 중 상황에 몰입한 임영웅은 쓰러진 이찬원에게 계속 총을 겨눠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말리는 붐한테도 총을 쏴 웃음을 선사했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우리 히어로 진짜 액션 배우인 줄. 너무 잘하네”, “성웅 선배님 액션 꿀팁 전수받고 어떤 역도 리얼하게 연기하는 연기웅”, “ㅋㅋ 개판이구만 아 웃겨”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TV CHOSUN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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