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가 시청률 경쟁에서 선방했다.
8일 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는 전국기준 1.8%를 시청률을 기록했다. 기존 시청층을 확보하고 있던 동시간대 KBS 예능프로그램 '땅만 빌리지'(1부 1.3%, 2부 1.0%)를 단숨에 압도한 성적이다.
'심야괴담회' 첫 방송에는 신동엽, 김숙, 박나래, 황제성, 허안나, 역사학자 심용환, 키이스트 출신 박사 곽재식이 MC로 자리했다. 상금 4,444,444원을 걸고 시청자 투고 괴담을 읽어주는 신개념 스토리텔링 챌린지 프로그램.
가장 이목을 끈 무서운 이야기는 허안나와 박나래가 전했다. 허안나의 '원한령과의 동거'는 44명의 어둑시니 중 37표를 받았다. 박나래는 '물귀신을 모으는 남자' 괴담을 공개했다. 해당 사연 역시 허안나와 마찬가지로 44명의 어둑시니 중 37표를 받았다.
8일 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는 전국기준 1.8%를 시청률을 기록했다. 기존 시청층을 확보하고 있던 동시간대 KBS 예능프로그램 '땅만 빌리지'(1부 1.3%, 2부 1.0%)를 단숨에 압도한 성적이다.
'심야괴담회' 첫 방송에는 신동엽, 김숙, 박나래, 황제성, 허안나, 역사학자 심용환, 키이스트 출신 박사 곽재식이 MC로 자리했다. 상금 4,444,444원을 걸고 시청자 투고 괴담을 읽어주는 신개념 스토리텔링 챌린지 프로그램.
가장 이목을 끈 무서운 이야기는 허안나와 박나래가 전했다. 허안나의 '원한령과의 동거'는 44명의 어둑시니 중 37표를 받았다. 박나래는 '물귀신을 모으는 남자' 괴담을 공개했다. 해당 사연 역시 허안나와 마찬가지로 44명의 어둑시니 중 37표를 받았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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