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가 모창 능력자들을 꺾고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30일(금)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6’에서 이소라가 시즌6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원조가수로 출연해 모창 능력자들과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마지막 4라운드 대결 미션곡은 ‘바람이 분다’였다. 이소라는 “이 노래 가사가 제일 마음에 든다. 담담하면서도 마음이 가장 잘 드러났다”라며 ‘바람이 분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린이 작사할 때 영감을 어디서 얻는지 궁금해하자, 이소라가 “감정이입을 잘한다. 그래서 눈물이 많다. 사람, 사물을 볼 때 감정이 깊게 느껴진다. 가사 쓸 때 도움 된다”라고 밝혔다.
4라운드 결과, 이소라가 모창 능력자 어반자카파 권순일, 김은주를 꺾고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이소라는 “굉장히 놀랐다. 생각도 안 했다. 미안하고 고맙다”라며 기뻐했다. 또한, 우승과 동시에 MC 전현무도 잘생겨졌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신봉선은 “직접 보니 너무 마음 따뜻한 언니 같다. 자주 봤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소라는 “사실 정도 많고, 표현도 많이 하고 싶은 사람이다. 앞으로 조금 더 많이 해야겠다”라며 미소 지었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이소라 편 너무 감동이다”, “린 목소리에도 울컥”, “벌써 마지막이라니 시즌7은 그럼 언제?”, “이소라 방송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다”, “명곡들로 귀호강 제대로 했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11월 6일(금) 밤 9시엔 ‘히든싱어6’ 왕중왕전이 펼쳐진다.
30일(금)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6’에서 이소라가 시즌6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원조가수로 출연해 모창 능력자들과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마지막 4라운드 대결 미션곡은 ‘바람이 분다’였다. 이소라는 “이 노래 가사가 제일 마음에 든다. 담담하면서도 마음이 가장 잘 드러났다”라며 ‘바람이 분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린이 작사할 때 영감을 어디서 얻는지 궁금해하자, 이소라가 “감정이입을 잘한다. 그래서 눈물이 많다. 사람, 사물을 볼 때 감정이 깊게 느껴진다. 가사 쓸 때 도움 된다”라고 밝혔다.
4라운드 결과, 이소라가 모창 능력자 어반자카파 권순일, 김은주를 꺾고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이소라는 “굉장히 놀랐다. 생각도 안 했다. 미안하고 고맙다”라며 기뻐했다. 또한, 우승과 동시에 MC 전현무도 잘생겨졌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신봉선은 “직접 보니 너무 마음 따뜻한 언니 같다. 자주 봤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소라는 “사실 정도 많고, 표현도 많이 하고 싶은 사람이다. 앞으로 조금 더 많이 해야겠다”라며 미소 지었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이소라 편 너무 감동이다”, “린 목소리에도 울컥”, “벌써 마지막이라니 시즌7은 그럼 언제?”, “이소라 방송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다”, “명곡들로 귀호강 제대로 했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11월 6일(금) 밤 9시엔 ‘히든싱어6’ 왕중왕전이 펼쳐진다.
iMBC연예 김혜영 | JTBC 화면캡처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