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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귀찮지만' 지현우·김소은, 이마→볼→입술 역대급 키스신 예고

배우 지현우, 김소은이 '연애는 귀찮지만'에서 역대급 키스신을 선보인다.


MBC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극본 조진국·연출 이현주, 이하 '연애는 귀찮지만') 측은 12일 차강우(지현우 분), 이나은(김소은 분)의 키스 장면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은 최종회의 한 장면으로, 차강우와 이나은은 공유주택 해피투게더 라이브러리에 마주 앉아 있다. 어둠이 내린 밤 은은한 조명, 한정된 공간에 단둘이 마주한 차강우, 이나은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두 사람의 아찔한 스킨십이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차강우가 조심스럽게 눈을 감은 이나은에게 다가가, 그의 이마에 입을 맞춘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반대로 이나은이 차강우의 얼굴을 감싸 안은 채, 그의 볼에 입을 맞춘다. 한 번씩 입맞춤을 주고받은 두 사람은 결국 마지막 사진에서 아찔하고도 과감한 키스를 선보였다.

해당 장면의 촬영 현장은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 바 있다. 설레는 스킨십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리허설부터 꼼꼼하게 준비한 두 배우와 제작진의 모습, 간질간질한 촬영 현장 분위기 등이 담겨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연애는 귀찮지만' 최종회는 1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이날 방송되는 최종회에서 차강우와 이나은의 로맨스 명장면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iMBC연예 장수정 |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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