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소홀과 무관심, 늦은 대처로 잃어버린 숭례문.
서울 600년 역사의 상징이자, 조선 초기 건축양식의 역작이었던 숭례문!
서울 600년 역사의 상징이자, 조선 초기 건축양식의 역작이었던 숭례문!
무형문화재인 전흥수 대목장이 제작한 숭례문 모형으로, 국보 1호 숭례문의 문화적 가치를 알아볼까요?
숭례문 특징 하나!
위에서 내려다 본 숭례문은 사다리꼴 모양으로, 이른바 우진각 지붕의 형태이다.
지붕의 면이 4개가 있는 모습을 '우진각 지붕'이라고 하며, 도성이나 읍성에 주로 쓰였다.
맞배지붕과 다르게 측면에도 길게 옆으로 나와 지붕에 연결되며, 추녀가 경사지게 올라, 날아오르는 듯한 모습을 갖고 있다.
위에서 내려다 본 숭례문은 사다리꼴 모양으로, 이른바 우진각 지붕의 형태이다.
지붕의 면이 4개가 있는 모습을 '우진각 지붕'이라고 하며, 도성이나 읍성에 주로 쓰였다.
맞배지붕과 다르게 측면에도 길게 옆으로 나와 지붕에 연결되며, 추녀가 경사지게 올라, 날아오르는 듯한 모습을 갖고 있다.
숭례문 특징 둘!
숭례문의 지붕 위, 용마루 끝에는 왕을 상징하는 용 머리 모양의 취두를 두었다.
또한 처마 양쪽에는 잡상이 있는데, 삼장법사와 그를 수호하던 서유기의 인물을 형상화 한 것으로
건물을 재앙으로부터 수호하는 역할을 한다.
숭례문의 지붕 위, 용마루 끝에는 왕을 상징하는 용 머리 모양의 취두를 두었다.
또한 처마 양쪽에는 잡상이 있는데, 삼장법사와 그를 수호하던 서유기의 인물을 형상화 한 것으로
건물을 재앙으로부터 수호하는 역할을 한다.
숭례문 특징 셋!
조선시대 목조건물은 지붕의 하중을 받치기 위해 기둥 위에 나무를 엇갈려 놓았는데,
붕과 기둥사이에 있는 이것을 '공포'라고 한다.
숭례문의 공포는 기둥과 기둥 사이에도 놓여 있는 데, 이는 조선 초기에 유행한 다포 양식이다.
다포는 주심포에 비해 화려하고 무거운 지붕을 안정감 있게 받쳐준다.
숭례문 특징 넷!
숭례문의 처마 끝에는 단청이 그려져 있는데, 끝부분에만 그려진 것을 모루단청이라 한다.
숭례문 같은 경우는 단청의 10가지 종류 중 모루단청을 사용하고 있으며, 부분적으로 부재의 머리초를 많이 사용하였다.
단청은 목재를 습기나 해충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숭례문의 처마 끝에는 단청이 그려져 있는데, 끝부분에만 그려진 것을 모루단청이라 한다.
숭례문 같은 경우는 단청의 10가지 종류 중 모루단청을 사용하고 있으며, 부분적으로 부재의 머리초를 많이 사용하였다.
단청은 목재를 습기나 해충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숭례문 특징 다섯!
우리나라에 성문에는 대부분 홍예문이 있는데,
우리나라에 성문에는 대부분 홍예문이 있는데,
홍예문의 홍자는 무지개 '홍'자로 무지개처럼 아치를 이루고 있는 모습에서 이름을 따왔다.
무지개처럼 아치 모양을 이루기 위해 쐐기돌이란 건축기술이 사용되었다.
무지개처럼 아치 모양을 이루기 위해 쐐기돌이란 건축기술이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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