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이 식당을 접고 유튜브를 꿈꾸는 남편에게 버럭했다.
1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운영 중인 식당을 접고 전업 유튜버를 하고 싶다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이날 아내는 "식당을 2개 운영 중인데 가게를 몽땅 접고 유튜버를 하겠다고 한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연 매출이 5천만원이라는 말에 이수근은 헛웃음을 치며 당황해했다.
이어 이수근과 서장훈은 남편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을 검색해 영상을 보고는 "내가 볼 때는 직업으로 하기에는 아닌 것 같다"며 "이 콘텐츠는 더이상 나올 게 없다. 젊은 애들이 보는 것도 아니고 시청층도 한정적이다. 대박이 나려면 다른 콘텐츠도 해야하는데, 잘할 수 있겠냐"며 유튜버 전향을 반대했다.
자식이 없냐는 보살들의 물음에 "아들이 셋"이라고 답한 아내. 그 말에 이수근은 "정신 똑바로 차려"라며 버럭했다.
아내는 "남편이 아이들이 어릴 때 진짜 열심히했다. 하루도 빼놓지 않고 일만 했다. 처음 2-3년은 너무 힘들었다. 한 겨울에는 도시가스가 끊겨서 다섯 식구가 모여 전기장판 위에서 끌어 안고 잤었다"고 말했다.
이어 "2-3년을 그렇게 하다보니, 어느 정도 입소문이 나서 손님들이 점점오더라. 제가 걱정인 것은 예전에 힘들었던 시간을 반복하게 될까봐서 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고생을 다시 느껴봐라. 대신 사랑하는 가족들을 힘들게하면 그건 진짜 반칙이다. 하고 싶으면 다 때려치고 다 팔고 해라. 가장이 저렇게 하고싶다는데 누가 말리겠냐"며 또 다시 버럭했다.
1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운영 중인 식당을 접고 전업 유튜버를 하고 싶다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이날 아내는 "식당을 2개 운영 중인데 가게를 몽땅 접고 유튜버를 하겠다고 한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연 매출이 5천만원이라는 말에 이수근은 헛웃음을 치며 당황해했다.
이어 이수근과 서장훈은 남편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을 검색해 영상을 보고는 "내가 볼 때는 직업으로 하기에는 아닌 것 같다"며 "이 콘텐츠는 더이상 나올 게 없다. 젊은 애들이 보는 것도 아니고 시청층도 한정적이다. 대박이 나려면 다른 콘텐츠도 해야하는데, 잘할 수 있겠냐"며 유튜버 전향을 반대했다.
자식이 없냐는 보살들의 물음에 "아들이 셋"이라고 답한 아내. 그 말에 이수근은 "정신 똑바로 차려"라며 버럭했다.
아내는 "남편이 아이들이 어릴 때 진짜 열심히했다. 하루도 빼놓지 않고 일만 했다. 처음 2-3년은 너무 힘들었다. 한 겨울에는 도시가스가 끊겨서 다섯 식구가 모여 전기장판 위에서 끌어 안고 잤었다"고 말했다.
이어 "2-3년을 그렇게 하다보니, 어느 정도 입소문이 나서 손님들이 점점오더라. 제가 걱정인 것은 예전에 힘들었던 시간을 반복하게 될까봐서 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고생을 다시 느껴봐라. 대신 사랑하는 가족들을 힘들게하면 그건 진짜 반칙이다. 하고 싶으면 다 때려치고 다 팔고 해라. 가장이 저렇게 하고싶다는데 누가 말리겠냐"며 또 다시 버럭했다.
iMBC연예 차혜린 | 사진제공=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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