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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의 음악캠프' BTS(방탄소년단) RM "'체력이 국력'이라는 말 요즘 실감해"

방탄소년단(BTS) RM이 음악 이외에 가장 관심있는 것으로 운동과 미술을 뽑았다.


14일(월) 방송된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는 최근 디지털 싱글 'Dynamite'로 빌보드 'HOT 100' 차트 1위에 오른 그룹 방탄소년단이 출연했다.

이날 DJ배철수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음악 이외에 가장 관심이 있거나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것이 무엇이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RM은 "옛 어른들 말씀 하기시를 '체력이 국력'이라는 말을 했었다. 요즘 그 말에 정말 공감하는 중이다. 그래서 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에는 '코로나19' 때문에 많이 못 다니기는 하는데 전시회 보러가는 것을 좋아한다. 그림이나 미술을 좋아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뷔는 "저는 요즘 행복하다. 여기까지 오는게 시간이 되게 많이 걸렸다. 예전에는 어떤 상황에 놓여지면 걱정이나 공허함이 많았는데, 지금은 그 상황에 맞게 행복거리를 소소하게라도 찾고 있다. 행복한게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매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차혜린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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