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최애 엔터테인먼트'에서는 MJ의 독대권으로 얻은 꿀 같은 휴가를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MJ가 "어때 형석아"라고 질문하자 박형석은 "너무 좋은데?"라고 감탄했다. MJ는 "이게 바로 독대권 아이가!"라며 멤버들에게 자랑했다.
후이는 "명준아 나 즐겨도 돼? 나 신발 벗는다?"라며 신발을 벗어 던지고 제대로(?) 즐겼다. 다섯장은 간식으로 빵을 나눠 먹으며 마치 수학여행을 가듯 들떴다. 후이가 "열심히 일하고 휴가 가니까 더 좋아"라고 하자 박형석이 동의하며 "워낙 갑자기 일이 막 생기니까"라고 일 생각 안 하고 휴가를 떠나게 되어 기뻐했다.
다섯장은 흥이 폭발해 갑자기 사투리 놀이(?)를 시작했다. 옥진욱은 "일단 부산부터 갑시다"라며 "찍어 눌러야 돼"라고 진지하게 알려 주었다. MJ가 "왜 그랬는데!"라며 그냥 화난 MJ로 부산 사투리를 따라해 멤버들 모두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전라도로 넘어가자 박형석은 "아따 전라도는 난디~"라며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MBC '최애 엔터테인먼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MJ가 "어때 형석아"라고 질문하자 박형석은 "너무 좋은데?"라고 감탄했다. MJ는 "이게 바로 독대권 아이가!"라며 멤버들에게 자랑했다.
후이는 "명준아 나 즐겨도 돼? 나 신발 벗는다?"라며 신발을 벗어 던지고 제대로(?) 즐겼다. 다섯장은 간식으로 빵을 나눠 먹으며 마치 수학여행을 가듯 들떴다. 후이가 "열심히 일하고 휴가 가니까 더 좋아"라고 하자 박형석이 동의하며 "워낙 갑자기 일이 막 생기니까"라고 일 생각 안 하고 휴가를 떠나게 되어 기뻐했다.
다섯장은 흥이 폭발해 갑자기 사투리 놀이(?)를 시작했다. 옥진욱은 "일단 부산부터 갑시다"라며 "찍어 눌러야 돼"라고 진지하게 알려 주었다. MJ가 "왜 그랬는데!"라며 그냥 화난 MJ로 부산 사투리를 따라해 멤버들 모두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전라도로 넘어가자 박형석은 "아따 전라도는 난디~"라며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MBC '최애 엔터테인먼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임주희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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