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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전문가들도 깜짝 놀란 박인의 수능 영어 정복! “수능 출제 원리를 알고 있는 것 같다”

25일 방송된 ‘공부가 머니?’에서는 박종진의 큰딸 인이 막내 민을 위한 수능 영어 공부 팁을 제공했다.


4월 모의고사를 풀어보지 않은 민을 보며 당황한 인은 민이 영어 듣기 문제를 풀며 동시에 쉬운 독해 문제를 푼다는 이야기에 “무조건 ‘일치’ 유형 먼저 풀어”라고 이야기하며 수능 영어 TIP을 제시했다.


# 시험지를 반으로 접은 후 듣기 평가와 함께 ‘일치’ 유형부터 풀기
→ 동선을 최소화해서 시험 시간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다.
# ‘주장’, ‘목적’ 유형은 가운데 지문부터 읽고 부사 및 접속사 앞, 뒤 문장을 먼저 체크
→ 첫 줄에 주장을 펼치면 바로 답이 나오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중간부터 개요를 시작
→ 문장 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부사 및 접속사 체크(For example, however, and, but, in fact, in other words 등)
# ‘심경’ 유형은 확실한 감정이 정답일 가능성이 높음
→ 이의 제기 가능성이 있기 때문. *국어에도 적용
# ‘일치’ 유형은 무조건 5번부터 확인
→ 수능 출제자들은 수험생들이 문제를 끝까지 보게 만들기 위해 답을 1번에 배치하지 않는다는 인이의 주장. 확인해보니 최근 5년간 ‘일치’ 유형 정답이 1번인 적이 없었다.
# ‘빈칸’ 유형은 문제의 선지보다 지문의 내용 파악이 중요하고 이 경우 1, 2번 정답률이 높다.
→ 최근 5년간 1, 2번 정답률이 85%. ‘빈칸’ 유형 넘어가면 다 끝난 느낌이 들면서 편안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빈칸’ 유형을 마지막에 풀라고 조언
# ‘41~45번’ 문제 : ‘빈칸’ 유형보다 난이도 낮음. 풀이 시간이 덜 걸리지만 배점은 비슷하기 때문에 ‘빈칸’ 유형보다 먼저 풀 것

한편 공부하는 자녀들과 고민 많은 학부모들을 위해 검증된 기관과 교육 전문가들의 솔루션을 통해 교육비는 줄이고, 자녀의 재능을 효과적으로 살릴 수 있는 1급 비밀 교육법을 제시하는 신개념 교육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MBC '공부가 머니?'는 매주 화요일 9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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