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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민경♡송병철 갑분썸에 박나래-장도연 “잘해봐”

김민경과 송병철이 썸 기류로 설렘을 전파했다.


7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57회에서 ‘김민경의 잘 먹고 잘 사는 법’과 ‘기브르 84의 곤충기’ 편이 공개됐다.

이날 김민경은 송병철, 류근지와 함께 낚시터를 찾았다. 송병철과 류근지가 김민경을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에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박나래가 “매너 참 좋아”라며 감탄했다. 특히 송병철은 김민경이 배에서 편히 내릴 수 있게 직접 손을 잡아 이끌기도 했다.

또한, 송병철은 낚싯대 세팅하려는 김민경에게 “가만히 시원한 데 있어”라며 배려했다. 이어 송병철이 “공주님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라고 하자, 박나래가 “민경 장군이 아니라 민경 공주님이네”라며 부러워했다.

무지개 회원들이 썸 분위기를 형성하자, 김민경이 “아니야”라며 부인했다. 그러자 박나래와 장도연이 동시에 “잘해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리 역시 “마음이 있는 거 같아”라며 송병철의 행동에 의미를 뒀다. 이에 기안84가 “내가 보기엔 아니야”라고 하자, 박세리가 “뭘 알아”라고 외쳐 폭소를 안겼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뭘 알아ㅋㅋㅋ”, “송병철-류근지 매너 진짜 좋다”, “나래-도연 죽이 척척ㅋㅋㅋ”, “진짜 송병철이 김민경 좋아하는 것 같은데”, “기안 말대로 이 드라마 더 보고 싶어”, “괜히 내가 다 심쿵”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다음 이야기로 ‘한혜진의 달코노 감성’과 ‘곽도원의 무릉도원 속으로’ 편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리얼한 싱글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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