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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김산호·배우희, 영화 포스터 버금가는 美친 비주얼 [화보]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배우 이기우, 김산호, 배우희의 화보가 시선을 당긴다.


소속사 네버다이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이기우, 김산호, 배우희 단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촬영은 최근 서울 강남구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태평양 어깨를 가진 이기우와 김산호, 도도한 분위기로 현장을 사로잡은 배우희는 프로페셔널한 자세로 각기 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 결과 세 사람은 마치 영화 포스터에 버금가는 훌륭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현재 이들은 각자 드라마 스케줄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기우는 JTBC '18어게인', 김산호는 MBC에브리원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배우희는 웹드라마 '좋아요가 밥먹여줍니다' 촬영에 한창이다.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로 이기우를 비롯해 김산호, 배우희, 조연우, 권성민, 차세영, 애주, 박인수, 손해인, 정재경 등이 소속돼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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