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박봄 왜? 근황 화제…'대종상' 시선 싹쓸이

올해 '대종상 영화제'의 시선은 다름 아닌 가수 박봄에게로 쏠렸다.


4일 오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박봄의 이름이 상위권에 올라있다. 그는 앞서 지난 3일 저녁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씨어터홀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 축하 무대를 위해 참석했다.

이날 박봄은 체크무늬 원피스에 자켓을 매치했다. 높은 구두와 목걸이로 한껏 멋을 부린 모습이었다. 특히 이전과는 사뭇 다른 비주얼에 시선이 쏠렸고, 관심은 검색어 순위에 반영됐다. 한동안 활동이 없던 그의 근황에 많은 이들이 호기심을 가진 것이다.

이에 대해 박봄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그가 올해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며 체중이 늘어난 상태라고 설명했다. 현재 박봄은 새 앨범을 준비하면서 녹음과 체력 관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한다.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박봄은 지난해 3월 9년 만에 솔로앨범 '스프링(Spring)'을 발표했으며 12월 산다라박과 함께 부른 싱글 ‘첫눈’을 공개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 DB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