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이 직접 작사한 신곡을 공개했다.
3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김신영은 본인이 직접 노랫말을 만들어 작곡가 유재환에게 보여줬다.
‘입은 닫고 지갑 열어주라’라는 내용에 유재환이 헛웃음을 지었다. 그러자 김신영은 “국민 70%가 직장인이야! 대표는 10%도 안 돼. 직장인 마음 대변하는 거지”라며 의도를 밝혔다.
유병재가 “진짜 그래요?”라고 묻자 김신영은 “아니 그냥 던져봤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전했다. 김신영은 “가사 배경은 어느 회식 자리”라면서 회식 자리 분위기를 설명했다.
김신영의 생생한 전달에 유재환도 덩달아 가사를 노래로 만들었다.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강력한 훅에 유재환은 “너무 좋은데요?”라며 감탄했다.
이어 김신영은 셀렙파이브 멤버들과 함께 안무연습을 하면서 이 노래를 들려줬다. 과연 멤버들의 반응은?
이날 방송에서는 하동균과 김신영의 일상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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