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과 양세형이 경기도 광주시 회덕동으로 찾아갔다.
3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세쌍둥이 자매가 의뢰인으로 등장해 함께 살 수 있는 독특한 공간을 찾아달라는 요청을 했다.
매물 2호는 집주인 부부가 직접 설계하고 만든 집이었다. 폴딩도어를 열자 나타난 중정 테라스는 독특하면서 단합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
테라스에는 강아지 봉구가 드나들 수 있도록 구멍까지 뚫었다. 붐은 “강아지 전용이죠”라고 말했지만 노홍철은 “큰 개집이네”라며 시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유진과 신다은-임성빈 디자이너가 코디로 등장했다. 그밖에 김숙, 박나래, 노홍철, 붐, 양세형, 장동민 등이 출연했다.
재미와 실속, 주거에 대한 새로운 접근까지 폭 넓게 담아낼 색다른 예능 프로그램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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