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나이 48세)이 두 딸의 아빠가 됐다.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가수인 박진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의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했다.
박진영은 "요즘 여러 문제들 때문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SNS에 글 하나 쓰는 게 정말 조심스럽지만 이 소식은 알려야 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라며 코로나19 사태로 힘겨워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먼저 배려했다.
이어 박진영은 "제가 조금 전 예쁜 딸 아이를 맞이해서 이제 연년생 두 딸의 아빠가 되었습니다"라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박진영은 "어려워져 가는 세상에 이 아이들이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열심히 잘 가르치겠습니다"라며 "다같이 힘을 합쳐 이 위기를 잘 넘겼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글을 마무리 했다.
박진영은 지난 2013년 10월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해 1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로써 박진영은 두 딸의 아빠가 됐다.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가수인 박진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의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했다.
박진영은 "요즘 여러 문제들 때문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SNS에 글 하나 쓰는 게 정말 조심스럽지만 이 소식은 알려야 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라며 코로나19 사태로 힘겨워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먼저 배려했다.
이어 박진영은 "제가 조금 전 예쁜 딸 아이를 맞이해서 이제 연년생 두 딸의 아빠가 되었습니다"라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박진영은 "어려워져 가는 세상에 이 아이들이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열심히 잘 가르치겠습니다"라며 "다같이 힘을 합쳐 이 위기를 잘 넘겼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글을 마무리 했다.
박진영은 지난 2013년 10월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해 1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로써 박진영은 두 딸의 아빠가 됐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JYP 제공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