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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본 어게인' 긍정 검토 중"…장기용X이수혁 만나나 [공식입장]

배우 진세연(나이 26세)이 '본 어게인'으로 장기용, 이수혁과 호흡할지 기대가 모인다.


30일 진세연의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iMBC에 "진세연이 KBS2 새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 출연을 제안받고서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본 어게인'은 두 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리는 환생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다. 1980년대 강렬한 인연으로 묶인 두 남자와 한 여자가 현세에서 전과 다른 모습으로 부활, 다시 치열하게 사랑하는 이야기를 담아낸다.

극 중 진세연은 여주인공 정하은 역할을 제안받았다. 진세연의 상대 역할은 장기용과 이수혁이다. 두 사람은 이미 출연을 확정한 상황이다.

'본 어게인'은 4월 방송될 예정이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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