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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마인드C, “기안84 작품 묻힐 정도로 헨리 BGM 좋다”

기안84가 신작 품평회를 열었다.


24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30회에서 고향에 간 노브레인 이성우와 신작 품평회를 연 기안84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부남 웹툰전문가 이말년, 김재한, 마인드C가 기안84의 사무실을 찾았다. 기안84가 8년 동안 준비해 선보인 신작 웹툰 ‘회춘’ 품평을 위해 모인 것. 기안84는 1회만 작업을 두 달이나 했다며 “회사의 미래가 달렸다”라고 말했다.

‘회춘’ 1회 BGM은 헨리가 만든 곡이었다. 헨리는 기안84가 맘대로 하라는 말과 달리 계속 깐깐한 피드백을 보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마인드C는 “작품이 묻힐 정도로 좋다”라며 헨리의 BGM을 칭찬했다. 한편, 박나래는 자신의 이름이 붙은 웹툰 캐릭터에 불만을 드러내며 “고소할 거야!”라고 외쳐 폭소를 안겼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회춘도 좋고 노래도 진짜 좋음”, “기안 관찰력이랑 디테일 정말 뛰어남”, “대학 만화 그린다고 작품을 위해 다시 입학했다니 대박”, “모험을 즐기는 기안 이번 작품도 성공하길”, “방방시티ㅋㅋㅋ”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리얼한 싱글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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