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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혜연×허지웅, 다정한 포옹→썸 그린벨트 해제

한혜연과 허지웅이 ‘썸 금지 조항’에서 벗어났다.


20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25회에서 무지개 기존 멤버들이 신입 회원들과의 친목을 위해 OT를 개최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성우와 함께 현장에 도착한 허지웅은 “우리보다 나이 많은 사람 없어?”라며 궁금해했다. 이후 최고령자 한혜연이 등장하자, 무지개 회원들이 큰절을 하며 반겼다. 한혜연은 “이게 뭐야”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한혜연이 과 잠바를 입고 이름을 쓰고 있는데, 허지웅이 뒤에서 다정히 안으며 “잘 지냈어? 더 예뻐졌네”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가 “마음은 알겠는데 ‘나 혼자 산다’에선 썸 금지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이시언이 “40대 이상은 허락해주자. 언제까지 썸을 금지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뒤에서 허그해주는 거 넘 스윗하네요”, “교수님 챙기는 선배들^^”, “헬로우 베이비들~♥ 한혜연님 애칭 불러주는 거 넘 좋아요”, “오늘 레전드 편! 기안84 스타일링도 최고였어요”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리얼한 싱글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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