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의 21년 전 피부 관리 비법이 ‘타임머신 TV’에 공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은 1998년 11월 16일 방송된 MBC ‘스타다큐’ 73회에 등장한 이영애의 모습을 담고 있다. 반려견을 안은 이영애는 내추럴한 단발에 편안한 티셔츠를 입은 모습으로, 어머니가 강판에 오이를 갈고 계신 모습을 지켜보며 포도를 먹고 있다. 이영애의 어머니는 강판에 오이를 갈고, 밀가루와 우유를 넣어 수제 팩을 만들었다.
해당 영상은 1998년 11월 16일 방송된 MBC ‘스타다큐’ 73회에 등장한 이영애의 모습을 담고 있다. 반려견을 안은 이영애는 내추럴한 단발에 편안한 티셔츠를 입은 모습으로, 어머니가 강판에 오이를 갈고 계신 모습을 지켜보며 포도를 먹고 있다. 이영애의 어머니는 강판에 오이를 갈고, 밀가루와 우유를 넣어 수제 팩을 만들었다.
이영애는 “눈 위에 올리면 오이가 너무 차갑지 않을까?”라면서도 순순히 어머니의 말을 듣고 침대에 누웠다. 또 “뭐가 너무 많이 났어…”라며 보통 여자들과 다르지 않은 피부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
20여년 전의 영상과 다르지 않은 미모로 결혼과 출산 뒤에도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영애는 최근 오랜만에 영화로 컴백, 팬들을 반갑게 한 바 있다.
iMBC연예 이예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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