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가 함소원과의 러브 스토리를 밝혔다.
12월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가 게스트로 등장해 ‘육아맘들을 위한 연말 파티룩’을 의뢰했다.
함소원이 메이크업을 받는 동안 진화는 아내와의 만남에 대해 얘기했다. “함소원씨 봐요, 스물”이라는 등 진화의 서툰 한국말에도 한예슬은 “20대인 줄 알았다구요”라며 잘 알아듣고 통역까지 해줬다.
그 모습에 조세호는 ‘한국어교실 상급과정 언어유희’을 제안했다. 그러자 진화는 “좋아하는 우유 셋 있어요. 딸기우유, 바나나우유, 그리고 아이럽우유~”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시청자들은 함소원의 변신 뿐 아니라 메이크업과 의상에도 관심을 보였다. “틴트 어디 거냐”, “뷰티 정보도 많다”라는 호평이었다.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기획 최윤정/연출 이민희)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메이크오버 토크쇼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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