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바다의 맛! 싱싱한 제철 회백반!이 2019년 12월 6일 생방송 오늘 저녁에 소개되었다.
▶ 고성 바다의 맛! 싱싱한 제철 회백반!
노포의 손맛을 찾아온 곳은 경남 고성의 외진 마을. 평소엔 인적이 드물지만, 식사 시간이면 손님들 꽉 들어차는 노포 식당이다. 식당의 주인장, 전희순(64세), 김명석 (71세) 부부. 특히, 음식 장사를 30년째 하고 있는 아내 전희순 씨는 이 자리에서만 15년째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동네 이웃들은 물론 전국에서도 소문난 이곳 노포의 메뉴는 단 한 가지, 10가지 반찬이 나오는 회백반이다. 특히, 7,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모든 식재료를 직접 키우고 잡아서 만들기 때문에 그 신선도와 맛도 남다르 다고 하는데. 매일 아침 잡아 오는 생선으로 제철회와 생선요리를 내는가 하면, 직접 가꾸고 키운 텃밭 나물과 기러기의 알로 요리하는 주인장 부부. 욕심은 없고 정성 과 손맛은 듬뿍 담긴, 무공해 10찬 회백반 한 상을 맛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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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양식당 / 경남 고성군 동해면 동해로 1590 / ☎ 055-672-5485
iMBC연예 이은호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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