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된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서는 청년이 된 안중근 의사가 연해주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해 설명했다.
설민석은 “1907년에 연해주로 오셨는데 거대한 인물을 만나게 되는데, 바로 최재형 선생님”이라며 역사적인 만남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 후 안중근 의사는 최재형이 이끄는 ‘동의회’에 가입해 여러 차례 의병 부대를 이끌고 일본군을 격파했다. 안중근 의사는 사로잡은 일본 포로를 죽이지 않겠다고 밝히며 ‘만국공법에 의해서 포로는 예로 다스려야한다’라고 말하며 포로를 풀어주었다. 그러나 일본군이 쳐들어와 패배를 하게 되고 안중근 의사를 지지하지 않아 의병대를 조직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상황을 타개할 새로운 결단이 필요했던 안중근 의사는 자신과 뜻이 맞는 12명이 모여 거사를 도모하기 위해 ‘왼손 약지 손가락’을 끊어 맹세할 것을 제안한다. 그 곳에 모인 12명은 단 한 명의 반대도 없이 손가락을 자르며 ‘동의단지회’를 결성하게 된다.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05분에 방송된다.
설민석은 “1907년에 연해주로 오셨는데 거대한 인물을 만나게 되는데, 바로 최재형 선생님”이라며 역사적인 만남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 후 안중근 의사는 최재형이 이끄는 ‘동의회’에 가입해 여러 차례 의병 부대를 이끌고 일본군을 격파했다. 안중근 의사는 사로잡은 일본 포로를 죽이지 않겠다고 밝히며 ‘만국공법에 의해서 포로는 예로 다스려야한다’라고 말하며 포로를 풀어주었다. 그러나 일본군이 쳐들어와 패배를 하게 되고 안중근 의사를 지지하지 않아 의병대를 조직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상황을 타개할 새로운 결단이 필요했던 안중근 의사는 자신과 뜻이 맞는 12명이 모여 거사를 도모하기 위해 ‘왼손 약지 손가락’을 끊어 맹세할 것을 제안한다. 그 곳에 모인 12명은 단 한 명의 반대도 없이 손가락을 자르며 ‘동의단지회’를 결성하게 된다.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0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임주희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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