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돈의 교본 사파이어>에서 명품의류를 90% 싸게 사는 비법을 대 공개한다.
한 달 생활비가 너끈히 넘는 명품 옷 한 벌 값을 10분의 1 가격에 구입하는 쇼핑의 달인이 등장하면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인천에 사는 명품 쇼핑의 달인 김은혜씨.
그녀는 대한민국에서 최고 저렴한 할인가 만을 노리며 “쇼핑은 삶의 전부라”고 말하는 40대 평범한 주부다.
물건을 제값 주고 산 적이 단 한 번도 없을 정도로 할인하는 곳을 꿰뚫고 있다는 김은혜씨는 무려 5십만 원 상당의 명품 코트를 5만 원대에 구입하고, 2십만 원이 훌쩍 넘는 니트 티 한 벌을 90퍼센트 할인 받아 19,980원에 구입하는 등 그녀의 쇼핑 능력을 취재하는 내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이날 방송에서는 할인보다는 최저가를 노리는 쇼핑의 달인, 그리고 공짜로 쇼핑을 즐기는 20대 주부 이야기를 함께 소개하며 말 그대로 돈을 쓰면서 돈을 버는 쇼핑 달인들의 이야기를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정말 알아두면 평생에 도움 될 만한 감춰진 팁들을 아낌없이 소개한다.
쇼핑의 지혜 편은 배우 선우선이 MC를 맡아 화제가 된 SBS Plus <돈의 교본 사파이어> (//etv.sbs.co.kr/money/)에서 오는 12월 23일 목요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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