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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전인화 "마치 역사가 스며드는 기분" 그의 인생 캐릭터 '문정왕후'에 대해!

3일 방송된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서는 전인화의 인생 캐릭터 중 하나인 문정왕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전인화는 “하루가 알찬 것 같아”라며 “사실 책으로만 보고 어딘가 앉아서 얘기하면 와닿지 않을 것 같아”라며 선녀들과의 탐사를 즐거워했다.


전인화는 “마치 역사가 스며드는 기분”이라고 하며 자신의 이미지를 변신시킨 ‘장희빈’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전현무는 “장희빈 역할도 유명했지만 사실 여인천하에서 문정왕후”라며 전인화의 인생 캐릭터를 꼽았다. 전인화는 “그 입 다물라”, “단매에 맞아 죽고 싶냐”라는 유행어까지 선보이기도 했다.


문정왕후는 중종의 부인으로 연산군이 폭정으로 폐위 당한 후 왕위에 오른 것이 중종이다. 왕위에 오르기까지 신하의 역할이 컸기 때문에 힘이 없던 중종을 답답히 여겨 문정왕후가 정권에 개입하며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설민석은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라는 말의 주인공이 문정왕후예요”라고 덧붙였다.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0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임주희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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