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이 물에 빠진 헨리를 구했다.
6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10회에서 제1회 ‘쁘띠 시언스쿨’에 참여한 네 얼간이가 한탄강에서 래프팅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래프팅을 즐기던 ‘네 얼간이’ 이시언-성훈-기안84-헨리는 다이빙도 도전하기 시작했다. 먼저 성훈이 거리낌 없이 바로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이어 이시언과 기안84도 다이빙에 바로 성공했다. 높은 곳을 무서워하던 헨리는 망설이다가 결국 시원하게 입수했다.
이후 헨리가 물속에서 길을 잃은 채 울먹거렸다. 이를 본 이시언이 “성훈아, 가야겠다”라고 말했다. 성훈은 바로 혼자 둥둥 떠 있는 헨리에게로 헤엄쳐갔다. 헨리는 자신을 구하러 온 성훈에게 감동했다. 또한, 헨리는 물에 빠진 척 몰래카메라도 기획했다. 이번에도 성훈은 헨리를 구하러 달려갔다. 기안84도 물에 빠진 척 잠수했지만, 성훈이 보지 못해 웃음을 선사했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올해 ‘나 혼자 산다’ 중 제일 재밌었음”, “삼겹살 ‘주세용’은 나 같아도 부글부글”, “진짜 오랜만에 빵 터지게 웃었다ㅋㅋㅋ”, “시언스쿨 짱!”, “성훈이 헨리 구하러 갈 때 진짜 멋짐 뿜뿜♥”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리얼한 싱글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6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10회에서 제1회 ‘쁘띠 시언스쿨’에 참여한 네 얼간이가 한탄강에서 래프팅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래프팅을 즐기던 ‘네 얼간이’ 이시언-성훈-기안84-헨리는 다이빙도 도전하기 시작했다. 먼저 성훈이 거리낌 없이 바로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이어 이시언과 기안84도 다이빙에 바로 성공했다. 높은 곳을 무서워하던 헨리는 망설이다가 결국 시원하게 입수했다.
이후 헨리가 물속에서 길을 잃은 채 울먹거렸다. 이를 본 이시언이 “성훈아, 가야겠다”라고 말했다. 성훈은 바로 혼자 둥둥 떠 있는 헨리에게로 헤엄쳐갔다. 헨리는 자신을 구하러 온 성훈에게 감동했다. 또한, 헨리는 물에 빠진 척 몰래카메라도 기획했다. 이번에도 성훈은 헨리를 구하러 달려갔다. 기안84도 물에 빠진 척 잠수했지만, 성훈이 보지 못해 웃음을 선사했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올해 ‘나 혼자 산다’ 중 제일 재밌었음”, “삼겹살 ‘주세용’은 나 같아도 부글부글”, “진짜 오랜만에 빵 터지게 웃었다ㅋㅋㅋ”, “시언스쿨 짱!”, “성훈이 헨리 구하러 갈 때 진짜 멋짐 뿜뿜♥”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리얼한 싱글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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