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장동민이 애월 더럭초등학교 연못집을 찾아냈다.
6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는 제주도 특집으로 펼쳐졌다.
4인 가족 의뢰인은 전세가 2억5000만 원, 연세 1500만 원, 병원에서 40분 거리이내의 방 3개이상의 집을 구하려고 했다. 노사연-장동민은 힐링하우스를 찾아 애월로 향했다.
더럭초등학교에서 차로 5분 거리인 연못집은 마당은 이웃집과 함께 공동으로 사용한다. 집에 들어간 노사연-장동민은 “따뜻한 느낌”, “느낌 있다”라고, 박나래는 “집다운 집”이라며 반겼다.
장동민은 “여름에 마당에 튜브 놓고 물놀이하기도 좋다”라며 장점을 높이 샀다. 두 사람은 부부 사이라는 상황극을 펼쳤고, 장동민은 “40년 연상과 결혼할 줄이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시청자들은 제주도 집에 대해 “방이 넓다”, “깔끔하고 좋다”라며 함께 집구경하는 즐거움에 빠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는 각 팀 팀장을 맡은 박나래와 김숙을 비롯해 제주도 거주민인 강산에, 노사연, 공간디자이너 임성빈-배우 신다은 부부 등이 출연했다.
재미와 실속, 주거에 대한 새로운 접근까지 폭 넓게 담아낼 색다른 예능 프로그램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