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이 스태프와 족구 시합을 벌였다.
3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궁민남편’에서 멤버들은 MT의 꽃 족구 시합에 나섰다.
안정환은 “한쪽 눈 감고도 이겨”라고 큰소리쳤고, 김용만은 “너네가 몰라서 그렇지 스태프들 잘해”라며 바람을 넣었다. PD는 “지금도 진행팀은 족구 한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용만이 “우린 안느가 있는데”라고 하자 안정환은 “족구는 달라요. 한명 갖고 안 돼요.”라고 말했다. “왜 한명만 있니. 수비는 내가 하고 너네 셋은 한명 몫만 해.”라는 김용만의 호언장담에 안정환은 불신하는 모습이었다.
차인표는 “제작진이 이기면 곰탕 50그릇 내겠다”고 큰소리쳤다. 또한 “우리가 이기면 곰탕+도가니+수육+잣막걸리”라며 내기를 하자고 제안했다.
과연 이 시합의 승자는 누가 됐을까. MBC 예능프로그램 ‘궁민남편’은 누구의 남편, 누구의 아빠로 살기 위해 포기했던 대한민국 남편들의 일탈기를 담았다.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3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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