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의 먹다보면’의 돈스파이크가 마침내 팝업식당 첫 손님을 받았다.
하지만 너무 공이 많이 들어가는 플레이팅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렸고, 손님들의 배고픔과 지루함은 동준이 해결했다.
22일 방송된 MBC ‘돈스파이크의 먹다보면’에서는 돈스파이크와 동준이 마침내 팝업 식당을 오픈한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멋진 플레이팅을 위해 온갖 연구를 반복했고, 그 결과 그럴듯한 국수 플레이팅을 완성했다. 하지만 손목 스냅까지 써가며 가루를 뿌리고 소스를 짜는 등 노력했지만 원하던 플레이팅이 잘 되지 않았다. 이에 손님들은 배고프고 지루한 기색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에 동준이 “손님을 위해선 뭐라도 할 수 있다”며 숟가락 마이크를 들고 등장했고, 히트곡을 손님들과 함께 불렀다. 신이 난 손님들은 떼창으로 지루함을 잊었고, 팝업식당은 위기를 벗어났다.
MBC ‘돈스파이크의 먹다보면’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55분 방송된다.
iMBC연예 이예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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