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주의 움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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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토)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5명의 매니저와 스케줄을 소화하는 개그맨 김수용의 모습이 그려지며 눈길을 모았다. ’전지적 참견 시점‘ 사상 최장기간 촬영을 하게 된 김수용은 5명의 매니저에게 “기다리지 말고 가면 된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그렇게 김수용의 스케줄마다 매니저가 바뀌는 이유는, 고정 스케줄이 없었기에 소속사에서 돌아가며 김수용을 맡아왔던 것. 이윤석 매니저부터 양세형 매니저까지 총 5명의 매니저와 함께한 김수용의 ’매니저 인사이드‘는 독특한 재미를 주었기에 금주의 움짤로 선정됐다.
iMBC연예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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