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과 김준현이 숯가마를 찾았다.
2월 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 유민상과 김준현의 ‘인싸’가 되기 위한 공복 여행이 펼쳐졌다.
숯가마를 찾아간 두 사람은 카운터에서 수건 겸 모자를 보고 좋아했다. 유민상은 “난 핑크!”라면서 좋아하고 처음엔 질색하던 김준현도 오렌지색을 골랐다.
숯 열기로 후끈후끈한 실내에 들어간 두 사람은 117도라고 써진 방에 들어갔다. 그러나 너무나 뜨거운 열기에 “인싸 대신 죽을 사死”라며 빠져나왔다. 카메라가 절로 꺼질 정도로 높은 열기에 두 사람은 10초 만에 헐레벌떡 뛰쳐나왔다.
김준현은 삼겹살 앞에 무너질 위기에 놓였는데, 과연 그 결과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건강을 위한 ‘제대로 된 한 끼’의 의미를 찾아줄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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