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에서 8100억 원 기부 선언으로 화제가 된 배우 주윤발의 단독 인터뷰가 공개된다.
MC 신동엽은 주윤발의 소식을 소개하던 중 항상 품에 지니고 있는 물건이 있다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주윤발에 대한 팬심으로 가지고 다닌다는 그것은 ‘선글라스와 성냥’. 이어 영화 속 장면을 패러디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30년 전 주윤발이 출연했던 음료수 광고가 화면에 나오자, 광고 속 장면을 그대로 따라하며 “사랑해요”라고 외치고 음료수 캔에 뽀뽀까지 했다. 이내 “오글거린다”며 부끄러워했지만,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15개월 아기를 사망에 이르게 한 ‘괴물 위탁모’의 정체가 공개됐다. 아이를 굶기고, 고의로 화상을 입히는 등 위탁모의 악행이 공개되자, MC들은 격분해한데 이어, 사설 위탁모에 대한 관리나 규제가 전혀 없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아이를 학대해 뇌출혈로 사망에 이르게 한 괴물 위탁모의 정체와 월드스타 주윤발의 독점 인터뷰가 담긴 MBC ‘실화탐사대’는 오늘(19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주윤발 삶이 영웅본색이네”, “환갑이 넘어도 너무 멋있다”, “다 기부하고 시장 다니신다고ㅠㅠ 멋지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MC 신동엽은 주윤발의 소식을 소개하던 중 항상 품에 지니고 있는 물건이 있다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주윤발에 대한 팬심으로 가지고 다닌다는 그것은 ‘선글라스와 성냥’. 이어 영화 속 장면을 패러디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30년 전 주윤발이 출연했던 음료수 광고가 화면에 나오자, 광고 속 장면을 그대로 따라하며 “사랑해요”라고 외치고 음료수 캔에 뽀뽀까지 했다. 이내 “오글거린다”며 부끄러워했지만,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15개월 아기를 사망에 이르게 한 ‘괴물 위탁모’의 정체가 공개됐다. 아이를 굶기고, 고의로 화상을 입히는 등 위탁모의 악행이 공개되자, MC들은 격분해한데 이어, 사설 위탁모에 대한 관리나 규제가 전혀 없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아이를 학대해 뇌출혈로 사망에 이르게 한 괴물 위탁모의 정체와 월드스타 주윤발의 독점 인터뷰가 담긴 MBC ‘실화탐사대’는 오늘(19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주윤발 삶이 영웅본색이네”, “환갑이 넘어도 너무 멋있다”, “다 기부하고 시장 다니신다고ㅠㅠ 멋지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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