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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오너 일가의 갑질...엄현경, 직원에게 실수 떠넘기며 패악!



엄현경이 실수를 직원 탓으로 돌리며 패악을 떨었다.



113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에서 민수아(엄현경)는 발주 실수를 저질렀다.


민준식
(이종원)은 결재 서류를 검토하다가 수아의 실수를 발견했다. 때마침 커피를 들고 와서 티타임을 갖자며 애교를 부리는 수아에게 민준식은 발주 물량이 왜 이래라며 꾸짖었다.


전 그냥 사인하라고 해서라며 변명하는 수아에게 민준식은 왜 이리 신중하지 못해!”라며 더욱 크게 나무랐다. “저만 잘못한 건 아니잖아요.”라며 책임을 피하는 수아에게 민준식은 뭐야? 전무 자리가 그냥 있는 줄 알아?!”라며 버럭 화를 냈다.


아랫사람이 실수했어도 확인하고 또 확인해야 해! 그게 정결자야! 내가 책임진다는 뜻!”이라며 민준식이 역정냈다. 방을 나온 수아는 직원을 불러 그 실수, 내가 잘못한 거 아니잖아요! 왜 내가 아빠한테 깨져야 하죠?“라며 화를 냈다.


과하는 직원에게 수아는
말로만?”이라면서 들고 있던 커피를 머리에 부어버렸다. 그 광경을 목격한 채린(이유리)이 뜯어말렸지만 수아는 구경났어요?!”라고 되려 성을 냈다.


수아의 행패를 목격한 직원들은 충격에 빠지는데...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은 매주 토요일 저녁 8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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