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웬수> 후속으로 오는 11월 6일(토) 밤 8시40분에 첫 방송되는 SBS 새 주말극장 <웃어요 엄마>(극본:김순옥 연출:홍성창 제작:황금소나무,러브레터)에서 극성엄마 조복희(이미숙)의 성화에 못 이겨 억지로 배우생활을 하다 톱여배우로 성장하는 신달래(강민경)가 무명시절 당대 톱가수 맥(청림)의 뮤직비디오 촬영에 동참했다가 가수 맥으로부터 모욕을 당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지난 10월 중순경 SBS 일산제작센터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웃어요 엄마> 2부에 등장할 신은 실제로는 톱가수인 다비치의 강민경이 무명시절 배우의 모습을 연기 하기 위해 진땀을 빼 촬영을 지켜보던 스태프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날 촬영분은 자식의 성공이라면 물불을 안가리고 덤벼드는 극성엄마인 조복희(이미숙)가 무명배우인 딸 달래를 톱가수 맥(청림)의 뮤직비디오 촬영에 참가시켜 빛을 보게 만들려고 달래를 억지로 출연시켰다가 희대의 바람둥이인 맥의 진한 액션에 놀라는 모습이었다.
이날 어깨를 드러내는 고혹적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촬영장에 나타난 다비치의 강민경은 역시 가수인 청림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눈 후 다음날 새벽까지 촬영 하느라 진땀을 흘렸다.
SBS새 주말극장 <웃어요 엄마>는 딸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다 바치는 독재자였던 엄마가 딸이 불치병에 걸린 것을 뒤늦게 알고 딸에게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드라마로 오는 11월 6일(토) 밤 8시 4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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