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부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 반열에 오른게 있다.
다름아닌 이것, 헛개나무다.
다름아닌 이것, 헛개나무다.
한국토종식물인 헛개나무는 6월경 꽃을 피우고 8월경 씨앗있는 열매를 맺어
요즘 가장 잘익은 수확철이라고 한다.
헛개나무 열매는 옛부터 술을 해독하고 구역질을 멎게한다고 전해내려오고 있다.
요즘 가장 잘익은 수확철이라고 한다.
헛개나무 열매는 옛부터 술을 해독하고 구역질을 멎게한다고 전해내려오고 있다.
그런데 몸에좋은 헛개나무, 알고먹어야 한다.
40대 남성 최씨는 약재시장에서 사온 헛개나무 열매를 대충끓여먹다가 낭패를 본적이 있다.
40대 남성 최씨는 약재시장에서 사온 헛개나무 열매를 대충끓여먹다가 낭패를 본적이 있다.
결국 헛개나무 부작용으로 약까지 먹은 후에야 원래 상태로 돌아왔다.
최윤용/한의원
"한의학에서는 헛개나무 열매가
비위기능이 약한 사람이 먹으면 설사를 유발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몸이 차가우신 분이나 소화, 흡수 기능이 약하신 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 식약청에서는 헛개나무 열매 추출물 기준으로
몸이 차가우신 분이나 소화, 흡수 기능이 약하신 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 식약청에서는 헛개나무 열매 추출물 기준으로
2,460mg을 하루 섭취기준량으로 정해 놓았습니다."
헛개나무 열매에 있는 다당체는 체내 알코올을 해독하는데 뛰어난 효능이 있는데
간수치가 높은 환자에게 투여하자 12주만에 정상범위로 떨어지는 결과를 얻었다.
억지로 따지않고 나무에서 저절로 떨어진 열매라야 효능도, 맛도 좋다.
간수치가 높은 환자에게 투여하자 12주만에 정상범위로 떨어지는 결과를 얻었다.
억지로 따지않고 나무에서 저절로 떨어진 열매라야 효능도, 맛도 좋다.
헛개나무 올바르게 먹는 법
1. 하루 섭취 권장량2,460mg의 헛개열매를 준비한다.
2. 2리터의 물에서 30분 간 끓인다.
3. 공복에 마시는 것이 효능또한 뛰어나다.
2. 2리터의 물에서 30분 간 끓인다.
3. 공복에 마시는 것이 효능또한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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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개농장 : 황금약초 농장 041-855-4825
충남 공주시 금학동 273-1번지
충남 공주시 금학동 273-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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