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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나래, NEW 나래바 최초 공개! “홍콩 콘셉트로 야하게 만들었다”


박나래가 새로운 ‘나래바’를 오픈했다.

27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253회에서는 이사를 한 박나래가 새집을 소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먼저 박나래는 영상으로 자신의 자는 모습을 보며 “팔인가? 아니, 다리구나”라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이 “왜 이렇게 짧아?”라고 하자, 전현무가 공감 영역에 편파 점수를 줘 눈길을 끌었다. 쌈디는 일어난 박나래의 부은 얼굴을 보고 “전날 술을 얼마나 마셨길래!”라며 놀라워했다.

거실로 나온 박나래가 커튼을 젖히자 한강 전망이 펼쳐졌다. 이시언은 “방이 우리 집 크기다”라며 감탄했다. 박나래는 “나의 꿈이었다. 오디션 보러 서울 올라올 때마다 ‘언젠가 성공하면 저런 집에서 살아봐야지’ 했던 동네가 여기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나래는 “한 번뿐인 인생, 한 번쯤은 살아보고 싶어서 이사하게 됐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또한, 박나래는 “홍콩 콘셉트다. 야하게 해달라고 했다”라며 붉은색으로 포인트를 준 나래바를 최초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자수성가해서 한강뷰 보며 밥 먹으면 기분 최고일 듯”, “박나래는 집도 예쁘게 잘 꾸미네”, “전셋값 장난 아닐 텐데 성공했다. 부럽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리얼한 싱글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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