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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스타 130명이 한자리에! 뜨거운 승부욕 전쟁





국내 최고의 아이돌스타들을 비롯해 원조 아이돌과 개그맨들이 한자리에 뭉쳤다. 총 130명이라는 화려한 출연진으로 관심을 모은 <아이돌스타 육상선수권 대회>(연출 제영재)는 지난 14일 뜨거운 날씨 속에 열띤 촬영을 진행했다.

힘든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운동연습을 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여준 아이돌 스타들은 녹화 당일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강한 승부욕을 보여주며 열기를 더해갔다. 특히, 이 날은 100m 달리기를 비롯해 멀리뛰기, 높이뛰기 등 총 6경기가 펼쳐졌으며 실제 육상대회 심판진들이 참여해 경기 진행을 도왔다.

또한, 출연진들 모두 비슷한 또래인 만큼 쉬는 시간이 되면 서로가 모여 장난을 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러나 경기가 진행될 때만큼은 불꽃 튀는 승부욕과 열정으로 경기에 임했다. 특히, 400m 릴레이경기 에서는 아이돌스타들의 놀라운 달리기 실력과 팀별 단합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스타들을 응원하기 위해 온 팬들 또한 이들의 열정에 환호하며 뜨거운 응원전을 보여줬다. 또한, 소속사의 명예를 건 승부인 만큼 현장에서 지켜보던 매니저들과 코디들의 응원열기도 대단 했다는 후문이다.

추석특집으로 방송되는 <아이돌 스타 육상선수권 대회>는 김용만과 김제동이 MC를 맡았으며, 김성주, 장재근이 해설 및 캐스터로 활약하며 재미를 더했다. 아이돌 스타들의 넘치는 끼와 스릴 넘치는 육상경기로 2부작 확대편성이 되어 9월 25일, 26일 밤 9시 45분 양일간 방송될 예정이다.


iMBC연예 TVian 편집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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