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골든마우스홀에서 배우 하지원, 강민혁, 이서원, 김인식, 권민아(AOA)가 참석한 가운데 MBC 수목미니시리즈 <병원선>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하지원은 이날 참석한 배우들 중에서 가장 선배로, 이번 드라마를 통해 처음으로 의사역할을 맡아 화제가 됐는데, 내과 전문의를 맡은 후배 강민혁과 외과 전문의로 합을 맞추는 만큼 돈독한 사이가 돋보였다.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나~
"저 쪽부터.." 매너 찰찰 넘치는 강민혁 매너까지 잘 생겼네~
"포즈 어떻게 하지?" 마냥 웃음만 나는 두 사람. 미소만 지어도 좋아~
"손 ..."
"누나도 손 좀 들어 봐요~"
포토타임의 꽃은 역시 손인사지*^^* 손 만 들어도 미소만 지어도 빛나는 두 배우
<병원선>은 배를 타고 의료활동을 펼치는 병원선에서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의사들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섬마을 사람들과 소통하며 진짜 의사로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메디컬드라마로 거제시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 극의 리얼리티를 살렸다. <개과천선>, <다시 시작해> 박재범 PD가 연출을 <황진이>, <대왕세종>, <비밀의 문>의 윤선주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오는 30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이미화 | 사진 이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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