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테일러 쉐리던이 각본 및 연출을 맡으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윈드 리버>가 오는 9월 개봉을 확정 지으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예측을 뒤엎는 스토리 전개로 범죄 스릴러 장르의 장점을 극대화했다는 평가와 함께 전 세계적인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의 테일러 쉐리던이 돌아온다.
9월 국내 개봉을 확정한 <윈드 리버>는 테일러 쉐리던의 컴백과 함께 각본뿐 아니라 연출까지 맡아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으로 설원에서 발견된 시체, 그리고 그 속에 감춰진 두 개의 진실을 찾아 나서는 초강력 명품 서스펜스.
특히 <시카리오…>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멕시코의 후아레즈’를 배경으로 했다면 <윈드 리버>는 살인을 하는 것보다 발견하는 것이 더 어려운 ‘윈드 리버 산맥 지역’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스토리의 주 무대만으로도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관객을 압도할 강력한 캐릭터들의 등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역 최고의 야생동물 헌터 역에는 제레미 레너가, 서툴지만 의욕만은 넘치는 신참 FBI요원 역에는 엘리자벨스 올슨이 함께 한다.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어벤져스> 시리즈 커플의 재결합으로 캐스팅 때부터 화제가 된 제레미 레너와 엘리자베스 올슨은 단순히 재결합뿐만 아니라 몸을 사리지 않는 역대급 연기를 펼친 것으로 알려져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자극한다.
9월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도 공개되었다. 설원을 연상케 하는 순백색의 <윈드 리버> 티저 포스터는 “숨을 멎게 하는 강렬한 엔딩!”이라는 언론의 리뷰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윈드 리버>는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을 비롯한 전 세계 언론들의 반응이 폭발적인데 “아카데미 수상작은 이미 정해졌다!” -Entertainment Weekly, “제레미 레너 인생 역대 최고의 연기!” -Deadline, “설원이 스크린을 삼켜버렸다!” -Screen Daily, “테일러 쉐리던, 이제 할리우드가 그를 주목한다!” - The Telegraph, “최고의 감독, 최고의 배우, 최고의 각본!” - Hollywoodnews.com 등의 평들이 쏟아졌다.
평단뿐 아니라 2010년 최고의 반전 스릴러 <셔터 아일랜드>의 원작자 데니스 루헤인이 “2017년 최고의 영화!”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은 사실이 최근에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다.
테일러 쉐리던이 선사할 2017년 초강력 명품 서스펜스 <윈드 리버>는 오는 9월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예측을 뒤엎는 스토리 전개로 범죄 스릴러 장르의 장점을 극대화했다는 평가와 함께 전 세계적인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의 테일러 쉐리던이 돌아온다.
9월 국내 개봉을 확정한 <윈드 리버>는 테일러 쉐리던의 컴백과 함께 각본뿐 아니라 연출까지 맡아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으로 설원에서 발견된 시체, 그리고 그 속에 감춰진 두 개의 진실을 찾아 나서는 초강력 명품 서스펜스.
특히 <시카리오…>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멕시코의 후아레즈’를 배경으로 했다면 <윈드 리버>는 살인을 하는 것보다 발견하는 것이 더 어려운 ‘윈드 리버 산맥 지역’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스토리의 주 무대만으로도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관객을 압도할 강력한 캐릭터들의 등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역 최고의 야생동물 헌터 역에는 제레미 레너가, 서툴지만 의욕만은 넘치는 신참 FBI요원 역에는 엘리자벨스 올슨이 함께 한다.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어벤져스> 시리즈 커플의 재결합으로 캐스팅 때부터 화제가 된 제레미 레너와 엘리자베스 올슨은 단순히 재결합뿐만 아니라 몸을 사리지 않는 역대급 연기를 펼친 것으로 알려져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자극한다.
9월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도 공개되었다. 설원을 연상케 하는 순백색의 <윈드 리버> 티저 포스터는 “숨을 멎게 하는 강렬한 엔딩!”이라는 언론의 리뷰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윈드 리버>는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을 비롯한 전 세계 언론들의 반응이 폭발적인데 “아카데미 수상작은 이미 정해졌다!” -Entertainment Weekly, “제레미 레너 인생 역대 최고의 연기!” -Deadline, “설원이 스크린을 삼켜버렸다!” -Screen Daily, “테일러 쉐리던, 이제 할리우드가 그를 주목한다!” - The Telegraph, “최고의 감독, 최고의 배우, 최고의 각본!” - Hollywoodnews.com 등의 평들이 쏟아졌다.
평단뿐 아니라 2010년 최고의 반전 스릴러 <셔터 아일랜드>의 원작자 데니스 루헤인이 “2017년 최고의 영화!”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은 사실이 최근에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다.
테일러 쉐리던이 선사할 2017년 초강력 명품 서스펜스 <윈드 리버>는 오는 9월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iMBC연예 조혜원 | 사진제공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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