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는 모든 비밀이 풀리는 단초가 될 것”
31일(수)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MAN X MAN) 측은 다크데스 한류스타 여운광(박성웅)의 사인회로 보이는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운광과 그의 경호원으로 밀착 경호를 하고 있는 김설우(박해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느덧 한류스타와 경호원의 관계를 넘어 더욱 친밀한 브라더의 모습으로 함께 서 있는 모습이다.
이와 더불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고스트 요원에서 은퇴한 선배 요원 미카엘 신부로부터 점자 편지를 받는 설우의 모습이 포착, 아직 국정원 내부의 배신자는 찾지 못한 가운데 그가 설우에게 전하는 마지막 메시지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제작진은 “13회는 모든 비밀이 풀리는 단초가 되는 회차가 될 것”이라며 “4회 만을 남긴 지금 마지막 첩보 작전을 향해 가는 설우와 운광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은 6월 2일 밤 11시 13회가 방송된다.
31일(수)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MAN X MAN) 측은 다크데스 한류스타 여운광(박성웅)의 사인회로 보이는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운광과 그의 경호원으로 밀착 경호를 하고 있는 김설우(박해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느덧 한류스타와 경호원의 관계를 넘어 더욱 친밀한 브라더의 모습으로 함께 서 있는 모습이다.
이와 더불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고스트 요원에서 은퇴한 선배 요원 미카엘 신부로부터 점자 편지를 받는 설우의 모습이 포착, 아직 국정원 내부의 배신자는 찾지 못한 가운데 그가 설우에게 전하는 마지막 메시지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제작진은 “13회는 모든 비밀이 풀리는 단초가 되는 회차가 될 것”이라며 “4회 만을 남긴 지금 마지막 첩보 작전을 향해 가는 설우와 운광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은 6월 2일 밤 11시 13회가 방송된다.
iMBC연예 차수현 | 사진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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