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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하인드] "가족사진 아닙니다. <악녀> 제작보고회 맞습니다!"

11일(목)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영화 <악녀>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김옥빈, 신하균, 성준, 김서형과 정병길 감독이 함께했다.


영화 <악녀>는 국제 칸 영화제의 초청작으로 국내외에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으로 오늘 최초로 대중들에게 영화에 관련된 여러 비하인드를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제작보고회를 위해 배우 신하균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목발을 짚고 참석했다는 후문. 포토타임 때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제작보고회를 기념하기 위한 '착석 포토타임'때는 함께했고, 그 현장은 마치 가족사진을 연상시켰다.



​"MC님 우리 무슨 포즈 할까요?"



​"<악녀> 화이팅! 포즈로 마무리하죠" (feat. 가족사진)



​이어진 포토타임 <악녀> 현수 역 성준



​<악녀> 권숙 역 김서형



​<악녀> 숙희 역 김옥빈


​감독님까지 함께한 포토타임
(배우 신하균 씨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한편,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김옥빈)가 그녀를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깨닫고 복수에 나서는 강렬한 액선 영화 <악녀>는 2017년 6월 개봉예정이다.



iMBC연예 스타뉴스팀 | 사진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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